나이가 깡패 전 세계 골키퍼 최고 몸값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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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마스터

    나이가 깡패다. 겨우 22살의 나이로 전 세계 골키퍼 몸값 1위를 기록한 선수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지안루이지 돈나룸마로 선정됐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전 세계 골키퍼 중에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한 선수 10인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계약 기간, 현재 활약, 나이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고려해 선수가 가지는 가치를 금액으로 표시한다.

    영광의 1위는 돈나룸마가 차지했다. 돈나룸마는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이탈리아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토너먼트 내내 신들린 선방을 보여줬고 대회 MVP까지 거머쥐었다.

    현재 단 22살에 불과한 돈나룸마는 이탈리아 레전드 지안주이지 부폰의 후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지난여름 AC밀란을 떠나 PSG로 입성하며 케일러 나바스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는 총 6,500만 유로(약 880억 원)의 가치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하게끔 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티보 쿠르트와도 돈나룸마와 같은 금액을 측정받았다. 그는 압도적인 신장과 반사신경으로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벨기에 국가대표에서도 굳건히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 시즌 기복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체는 같은 가치를 기록한 돈나룸마 대신 쿠르트와를 2위에 배치했다.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지만 나이에서 7살이나 어린 돈나룸마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3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얀 오블락과 리버풀의 알리송 베커였다. 오블락은 아틀레티코가 낮은 실점율을 기록하는데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알리송 또한 뛰어난 선방 능력을 바탕으로 리버풀의 골문을 책임지고 있다. 두 선수는 6,000만 유로를 기록했고, 마찬가지로 알리송보다 1살 어린 오블락이 3위에 랭크했다.

    5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손이었다. 그는 매 시즌 높은 클린시트 기록을 달성뿐만 아니라 발밑이 뛰어나 맨시티의 후방 빌드업에 직접 관여한다. 에데르손은 총 5,000만 유로의 가치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6위는 바르셀로나의 테어 슈테겐, 7위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8위는 에두아르드 멘디, 9위는 아스널의 아론 램스데일, 10위는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우나이 시몬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기사제공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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