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내야 물 고인 인천 SSG-두산전, 우천 취소 가능성 UP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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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인천, 홍지수 기자] 15일 오후 비가 내리고 있는 인천SSG랜더스필드. /[email protected]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비로 인해 우천 취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SG와 두산은 15일 오후 5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시즌 5번째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지만 오전부터 계속 내린 비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워 보인다. 

    그라운드 내야에 부분적으로 방수포를 덮어뒀지만 이미 물이 고인 상황이다. 빗줄기는 잠시 가늘어지는 듯했으나 오후 2시가 넘어간 현재 굵어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정수민을 예고했다. 정수민은 올 시즌 두산전 첫 등판이다. 지난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9.58을 기록 중이다. 첫 승에 도전하는 정수민은 직전 등판인 지난 9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4⅔이닝 동안 2피안타 3탈삼진 5볼넷 1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두산 선발투수는 유희관으로 올 시즌 6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투구 페이스가 좋다. 지난 2일 SSG 상대로 5이닝 4실점(2자책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직전 등판인 지난 9일에는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등판해 6이닝 동안 4피안타 1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 호투로 2연승에 성공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SSG가 두산에 3-6으로 져 2연패를 당했다. 두산은 2연패 사슬을 끊고 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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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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