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보강 절실한 첼시, 1988년생 분데스 득점 기계 노린다(英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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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국 언론 데일리스타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가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기록 보유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노린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0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새 시즌 스트라이커 영입 목표를 세웠다. 첼시는 레반도프스키와 접촉해왔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 등 공격 자원을 대거 영입했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베르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하베르츠는 26경기에서 4골을 넣는 데 그쳤다.

    데일리스타는 ‘투헬 감독은 새 시즌 새 공격수 영입을 목표로 세웠다. 첼시는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로멜루 루카쿠(인터 밀란) 등을 눈여겨 봤다. 첼시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1988년생 레반도프스키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40골을 꽂아 넣었다. 분데스리가 역대 개인 한 시즌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1971~1972시즌 게르트 뮐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매체는 ‘레반도프스키는 2023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그의 미래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가 7월 열리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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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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