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규정 위반 디발라 여친의 적반하장, 평범한 모임인데 왜 신고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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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인환 기자] “유벤투스 연고지 토리노는 지루해”.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7일(한국시간) “파울로 디발라의 여자 친구 오리아나 사바티니는 토리노가 지루하다고 말하며 남자 친구의 이적설을 부추겼다”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의 플랜에서 배제되면서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이미 디발라는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한 상태다. 유벤투스 측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은 부정하면서 디발라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기에 디발라는 팀 동료 웨스턴 멕케니와 함께 코로나 격리 규정을 어기고 파티를 즐겨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유벤투스는 디발라를 포함한 선수들에게 징계를 내린 상태다.

    디발라와 파티에 참석한 오리아나는 “불법이 아니었다. 그냥 동료들과 평범한 식사 자리였다. 20명이 모였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남자 친구를 옹호햇다.

    오리아나는 “사람들은 축구 선수를 질투해서 논란을 일으키기를 원한다. 대체 그런 사람들이 나와 남자 친구의 식사 자리를 알고 신고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풋볼 이탈리아는 오리아나의 발언에 대해서 “이번 사건은 여자로 가득 찬 택시가 맥케니의 집에 도착하는 것을 보고 이웃 사람이 경찰에 신고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오리아나는 유벤투스의 연고지 토리노에 대해서 “할 일도 없고 지루하다. 나나 남자 친구나 쉬는 날이면 다른 곳으로 간다”라고 이적설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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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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