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그래픽’ 같은 화면, 레알-리버풀전서 UCL 첫 8K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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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일레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처음으로 8K 초고화질 중계방송이 송출됐다. BT 스포츠가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대회 8강 1차전에서 8K 카메라를 활용한 화면을 선보였다.

    8K 텔레비전이 출시된 지 3년 만에 축구에서 8K SUHD(Super Ultra High Definition) 중계방송이 선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미식축구(NFL)에서 8K 카메라를 활용한 중계가 진행됐다.

    앞으로는 2020 도쿄 하계 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8K 중계방송이 예정돼있는데, 축구에서는 이번 챔피언스리그 중계로 그림 같은 화면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앞서서는 스페인 라 리가에서 8K 중계를 도입한 바 있으며, 프로레슬링과 격투기에서도 초고화질 중계가 진행 중이다.

    7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8K 중게방송이 진행됐다. BT 스포츠는 자체 SNS 채널을 통해 영상과 함께 이 소식을 전했고, 팬들은 엄청나다는 반응 일색이었다.

    영국 ‘스포트바이블’은 “팬들은 동작을 더욱 가깝게 볼 수 있게 됐으며, 화면은 마치 비디오 게임처럼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영상을 확인해도 현실감 없는 초고화질 화면이 눈길을 끈다.

    글=김유미 기자([email protected])
    사진=BT 스포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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