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성남 FC vs FC 서울 분석픽

9월12일 K리그 국내 프로축구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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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리그 11위 / 패무패패무)

이전 라운드 대구 전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 탈출엔 성공했다. 하지만 상대 주력 자원이 빠졌음에도 승기를 잡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다. 부진의 골이 깊어질 위기다. 승점 3점 확보엔 애로가 많다.  뮬리치(FW) 의존도를 전혀 풀지 못하고 있다. 동료 선수들은 공을 잡으면 뮬리치만 바라보고 있다. 당연히 상대 수비 입장에선 그만 꽁꽁 묶으면 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상대 집중 수비에 뮬리치 개인적으로도 답답함을 느낀다. 리그 5경기 연속 무득점이 그 방증이다. 부상 이슈와 대체 자원 경쟁력 부재 등으로 변화의 폭을 크게 가져가기도 힘든 실정이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다행히 수비 조직은 좋다. 이전 라운드 권경원(CB)이 결장했는데도, 리차드(CB)와 마상훈(CB) 등이 육탄 수비를 보여주며 상대 공세를 묶었다. 미드필드진 역시 기민한 수비 가담으로 힘을 보탠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면 클린 시트 달성을 노려볼만하다.

FC 서울 (리그 12위 / 패무패패패)

이전 라운드 전북 전서 3-4 대패를 당했다. 나름 잘 버티며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수비 집중력 부재에 다잡은 승점을 놓쳤다. 부진의 골이 깊어진 상태다. 리그 6경기서 1무 5패로 최악의 흐름이다. 상대를 압도하긴 힘들다. 변수는 감독 교체다. 박진섭 감독이 사임했고, 안익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2018년부터 선문대를 이끌며 대학 리그(U-리그) 정상 자리를 차지했을 정도로 지휘력에 대해선 의구심이 없다. 허나 팀을 수습할 시간이 굉장히 짧았다. 선수단 파악조차 힘든 이 시점에서 곧바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진 의문이다. 불행 중 다행은 상대 공격이 그리 강하지 않다. 오스마르(CDM)가 중원서 다시 영향력을 높이고 있고, 후방 스리백이 집중력만 높인다면 이전 라운드와 같은 참사는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실점 최소화를 일단 1차 목표로 두고 나선다.

감독 교체라는 초 강수를 던진 서울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공격 답답함이 계속되고, 후방 라인 집중력 부재가 대두되는 상황이라 중심을 잡기 힘들다. 감독 교체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성남 마찬가지다. 주전 공격수 의존도를 좀처럼 풀지 못하고 있다. 지루한 공방전 속,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지 않을 전망이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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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