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3일 NPB 일본야구, 니혼햄 vs 오릭스, 요미우리 vs 야쿠르트,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7월13일 NPB 일본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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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 , 오릭스 선발투수 정보

니혼햄 선발 투수는 이케다 타카히데 입니다. 잘 던지고도 승운이 안 따랐는데, 이제는 본인이 페이스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있습니다. 직전 4시합 중 3시합에서 5이닝을 간신히 넘겼고 마지막 대 소프트뱅크는 4.1이닝 86구 3실점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릭스는 마츠이 히로토시를 마운드에 올립니다. 6이닝 100구 선발 투수입니다. 피안타 기복이 다소 심한 편이며 가장 큰 문제가 주력 구종의 피안타율이 높은 편 이라는 것 입니다. 빠른 볼, 포크 볼, 슬라이더가 모두 2할 3~5푼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니혼햄은 시즌 초에 맥없이 패하던 모습을 많이 벗어난듯 합니다. 장타를 치는 공격력은 아닌데 그래도 어떻게든 짜내고 짜내서 승을 챙겨 가고 있습니다. 반면 오릭스는 상승 동력이 다소 약해진 모습 입니다. 연패를 길게 당하지는 않아 확실히 팀에 힘은 붙었는데 선발 투수들이 잘 경기를 이끌어 놓으면 계투진이 불을 저지르는 그림을 자주 연출 하곤 합니다. 오릭스가 뒤가 갑자기 헐거워 진 것이 불안 요소 입니다. 그렇다고 7월 타격 지표를 살펴 보았을 때 마냥 니혼햄에게 무게감을 실어주기도 어렵다. 오릭스가 득점을 할때는 확실하게 해주기에 이 경기 승패 보다는 양팀의 불안한 선발과 불펜을 감안해서 다득점의 경기를 보는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보여집니다.

요미우리 , 야쿠르트 선발투수 정보

요미우리는 앙헬 산체스를 마운드에 올립니다. 야쿠르트에게 꽤 강한 투수 였다는점이 인상적 입니다. 그런데 경기 기복이 올 해 워낙 심한 편입니다. 거의 매 이닝 주자를 달고 던지는 식인데 불안요소로 보여집니다.

야쿠르트는 오쿠가와 야스노부를 마운드에 올립니다. 직전 4시합에서 평균 6이닝 정도 소화했는데 모두 7이닝동안 1실점을 기록 했습니다. 고무적이라면, 투구수가 7이닝까지 모두 84구, 87구. 한 경기는 리그 최악의 타격을 보이는 주니치, 한 경기는 페이스가 떨어진 한신 상대였다는점은 고려 대상 입니다. 팀에서 특급 유망주인데 아직 가다듬을 것들이 많은 편 입니다.

요미우리의 불펜은 상당히 좋은편 입니다. 하라 감독이 현지에서 ‘너무 쪼개 던지게 한다’는 비난은 듣지만 최근 한 달 평균 자책점이 2를 안 넘습니다. 야쿠르트도 지금 불펜이 좋은편인데 한 두 점 싸움으로 흐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이 경기가 까다로운 이유는, 어느 한 쪽이 먼저 어떻게 무너지느냐 아니냐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요미우리가 야쿠르트에게 기록한 타율이 .293이며 야쿠르트는 .234. 득점은 무려 22점 차이가 납니다. 홈런도 19-10. 투수가 우열을 가리기 힘들기에 타선싸움을 생각해봐야하는데 기록에서 나오듯 요미우리가 타선이 월등합니다. 이 경기는 요미우리의 타선을 믿고 가야하는 경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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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