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2021 골드컵 조별예선, 그레나다 vs 카타르, 파나마 vs 온두라스, 분석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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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나다 (조 4위 / 패승패패패)

​그레나다는 최약체이자 조 최하위 후보다. 직전 온두라스 전서도 0-4 대패를 당했다. 전반 이른 시간부터 후방 라인이 무너졌고, 수세에 몰린 경기를 지속했다. 전 포지션서 우세한 구석이 없다. 승리 확률은 사실상 ‘0’에 수렴한다 봐도 무방하다. 전력 열세 탓에 버티기에 나선다. 4-4-1-1 포메이션을 사용해 ‘두 줄 수비’를 만든다. 포백 라인이 페널티 박스 근처서 벽을 쌓고, 윗선의 4명의 미드필더까지 수비에 적극 가담하는 형태다. 그러나 효과는 미지근하다. 선수 개개인 경쟁력이 떨어져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넘길 재간이 없기 때문이다. 대량 실점 위험이 높다. 그렇다고 공격 저항이 좋은 것도 아니다. 라인을 상당히 내려 경기하기에 공격으로 올라오는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다. 또한 2선 자원인 존-브라운(CAM)과 루이스(LW, 최근 5경기 1골) 등이 분전하며 상대 수비를 교란시켜도 이를 결정할 최전방 자원이 부족하다.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카타르 (조 2위 / 무승승승무)

카타르는 최근 상승세가 인상적이다. 월드컵 예선과 A매치 등, 공식전 8경기서 6승 2무로 빼어난 승률을 자랑한다. 직전 파나마 전서도 3-3 무승부를 따내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이번 상대는 전력이 매우 떨어지는 그레나다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5배 이상의 스쿼드를 자랑한다. 일격을 맞을 확률은 낮다.다시 수비 라인을 조정한다. 앞선 경기서 3실점이나 허용했다는 점이 신경 쓰인다. 그러나 이전 공식전 3경기에선 전부 클린 시트 승리를 따냈을 정도로 성과가 좋았다. 라위(CB)와 하산(CB) 센터백 조합이 후방 단속에 나서고, 코우키(CB)는 마치 리베로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후방에서 유연함을 더한다. 중원 조합 또한 기민한 수비 대처로 미드필드진을 장악하는데 능하다. 공격 전개에 고전이 분명한 그레나다 공격진을 틀어 막으며 무실점 승리를 따내겠다는 의지를 표한다. 공격 성과마저 쉽게 낸다. 최전방 공격수 아피프(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와 알리(FW, 최근 5경기 2골) 등이 시너지를 높여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2선 자원의 과감한 공격 가담까지 더해질 경우, 멀티 득점 이상까지 노려볼만하다.

전력 우세와 최근 흐름이 좋은 카타르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확실한 공격진을 갖추고 있고, 전 포지션서 과감한 전진이 이뤄지고 있어 득점 성과를 반복할 전망이다. 그레나다가 작정하고 내려서겠으나 선수 개개인 경쟁력이 떨어지는 탓에 이변을 꾀하긴 힘들다. 일방적인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파나마 (조 2위 / 승승무패무)

​파나마는 지난 1차전 카타르 전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먼저 실점을 내주면 곧바로 따라 붙어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전력 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황서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난전을 꾀한다. 선전은 충분하다. 우선 맹공이 눈에 띈다. ‘주포’ 블랙번(FW, 최근 5경기 2골 3도움)이 1선에서 파괴력을 뽐내는 중이다. 직전 경기 멀티골을 적중하며 자신감을 찾았다. 박스 안 결정력뿐만 아니라 활동량도 상당해 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다. 이외 측면 조합의 과감한 침투와 공격 가담마저 인상적이다. 1득점 생산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문제는 수비다. 결과에 가려져서 그렇지 지난 일정 수비 대처는 가히 최악이었다. 페랄타(CB)-쿰밍스(CB) 센터백 조합이 위치를 제대로 잡지 못해 상대 공격수 먹잇감이 됐고, 데이비스(LB)와 팔라시오스(RB) 풀백 또한 수비 가담서 잡음을 냈다. 후술하겠지만 분명 ‘한 방’ 능력을 갖추고 있는 온두라스다. 클린 시트는 난도 높은 과제다.

온두라스 (조 1위 / 패패무무승)

온두라스는 지난 1차전 그레나다 전서 4-0 대승을 따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상대 전력이 상당히 떨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라운드는 보다 힘든 싸움을 이어갈 것이 자명하다. 승점 3점을 오롯이 따내기 힘들다. 그러나 상대 전적서 근소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앞선 3번의 맞대결서 2승 1무로 패배가 없다. 경기마다 수비 대처가 상당했다. 승리 시, 전부 클린 시트를 따낸 바 있다. 이번 대회 마찬가지로 후방에 큰 힘을 준다. 플로레스(CDM)와 페레이라(CB)로 이어지는 중앙 수비가 상당히 안정적이다. 볼란치가 1차 저지선 역할을 수행해 후방 하중을 줄이고, 센터백들은 라인을 뒤로 물려 상대 공세를 끊어낸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면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공산이 높다. 다득점 성과는 사실 미지수다. ‘주포’ 벵스톤(FW, 최근 5경기 2골)이 퍼포먼스를 회복하는 흐름이지만 기복이 상당한 선수고, 이외 로테이션 자원의 경기력은 다소 부진하다. 또한 상대 강공에 중원 라인과 후방 라인에 힘을 줘야 하기에 전진이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 1차전과 같은 대량 득점 생산은 어려워 보인다.

두 팀의 전력 차는 그리 크지 않다. 직전 경기서 다득점 성과를 낸 파나마가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시도하려 하지만 수비 대처가 신경 쓰이는 상황서 무작정 라인을 올리긴 힘들다. 최근 맞대결서 좋은 성적을 낸 온두라스가 공·수 밸런스를 맞추며 팽팽한 접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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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