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2021 골드컵 조별예선, 카타르 vs 파나마, 온두라스 vs 그레나다, 분석픽!!

7월14일 2021 골드컵 조별예선 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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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최근 5경기 전적 4승 1무)

카타르는 이전 상승세가 뚜렷하다. 월드컵 예선과 A매치를 포함한 공식전 7경기서 6승 1무로 빼어난 승률을 자랑한다. 초청국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만 토너먼트 진출 이상을 따낼만한 전력을 갖췄다. 이전 엘 살바도르 전서도 전반 초반 퇴장 변수로 인한 수적 열세를 딛고 1-0 승리를 따낸 바 있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수비가 끈끈한 팀이다. 앞선 무패 기간서 단 2점에 그칠 정도로 성과가 좋다. 하산(CB)과 살만(CB) 등 센터백 조합이 후방 라인 단속에 나서고, 중원 조합 또한 기민한 수비 대처로 미드필드진을 장악하는데 능하다. 일방적으로 내려서진 않을 파나마라 몇 차례 위기 상황이 반복될텐데, 이들의 영향력이 높아진다면 최소 실점으로 상대 공세를 막을 수 있다. 공격 저항 역시 충분하다. 최전방 공격수 아피프(FW, 이전 5경기 1골)와 알리(FW, 이전 5경기 1골) 등이 시너지를 높여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2선 자원의 과감한 공격 가담까지 더해질 경우, 멀티 득점까지 노려볼만하다.

파나마 (최근 5경기 전적 3승1무1패)

파나마는 이전 일정서 꾸준한 흐름을 타고 있다. 이전 월드컵 예선 6경기서 5승 1무를 따냈다. 직후 A매치 멕시코 전서 0-3 완패를 당했으나 전력 차를 고려했을 때, 큰 하락세로 보기 어렵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하지만 상대 끈적한 수비 라인을 어떻게 뚫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 최전방 공격수에 토레스(FW, 이전 5경기 4골)와 아길라르(FW, 이전 5경기 1골) 등이 버티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기복이 심한 선수들이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체 자원을 활용하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심지어 수비적 운영을 즐겨하는 탓에 윙백과 미드필드진의 라인 전진이 만만치 않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여기에 수비 전력 약화까지 감안해야 한다. 이번 명단에 에스코바르(CB)와 밀러(CB), 무릴로(RB) 등 대표팀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 모두 제외됐다. 물론 베테랑 마차도(CDM)가 1차 저지선을 잘 세워주고 있으나 후방 라인의 기량 저하와 불안이 두드러진다. 실점 위기를 반복한 결과,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카타르가 근소 전력 우위를 앞세워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이전 일정을 반복하며 후방 안정감을 높였고, 확실한 1선 조합을 갖춰 공격적으로 올라가는데도 무리가 없다. 파나마가 수비적 운영으로 난전을 꾀하겠으나 스쿼드 열세로 인한 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공격 전환마저 힘들어 득점 성과를 내는데 애로가 많다. 카타르 승, 언더(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온두라스 (최근 5경기 전적 1승2무2패)

온두라스는 이전 일정서 흐름을 회복했다. 앞선 2경기서 코스타리카와 멕시코를 상대로 접전 끝, 무승부를 거뒀다. 강팀과 맞대결서도 버틸 힘을 키웠다. 이번 라운드는 보다 전력이 떨어지는 그레나다를 상대한다. 승점 3점은 따 놓은 당상이라 봐도 무방하다. 이번 스쿼드에 ‘주포’ 로사노(FW)가 빠졌으나 대체 자원인 엘리스(FW, 이전 5경기 2골 1도움)와 귀오토(FW, 이전 5경기 1골 1도움)가 제 몫을 다해주는 중이다. 활동량이 상당한 선수들이라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가져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단점으로 꼽혔던 결정력 부재 문제도 일정을 거듭하면서 뚜렷한 발전을 일궈냈다.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노려볼만하다. 수비 대처마저 나쁘지 않다. 피게로아(CDM)와 페레이라(CB)로 이어지는 중앙 수비가 상당히 안정적이다. 피게로아가 앞선에서 1차 저지선 역할을 수행하며 후방 하중을 줄이고, 페레이라는 라인을 뒤로 물려 상대 공세를 끊어낸다. 여기에 풀백 조합의 기민한 커버 플레이까지 이어지고 있다. 무실점 달성 역시 허황된 목표가 아니다.

그레나다 (최근 5경기 전적 2승3패)

 그레나다는 이전 월드컵 예선 경기서 2연패를 당했다. 전력이 다소 떨어지는 몬트세렛과 앤티가바부다를 상대로 1-2, 0-1로 패했다. 이번 개막 라운드 상대인 온두라스는 한 단계 높은 레벨을 유지한다. 스쿼드 열세와 부진한 흐름이 겹친 상황서 이변을 만들기 쉽지 않다. 우선 후방 붕괴가 두드러진다. 공식전 5경기서 도합 7골을 내줬다. 파이브백을 기반으로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숫자를 두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스털링(CB)과 파울(CB) 등 센터백 라인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중원 라인의 압박 저하마저 뚜렷하다. 앞선 2번의 맞대결서도 0-4, 1-7 대패를 반복한 아픈 기억이 있다. 이번 경기 마찬가지로 대량 실점을 내줄 공산이 높다. 그렇다고 공격 저항이 좋은 것도 아니다. 측면 자원인 저먼(RW)과 루이스(LW, 이전 5경기 1골) 등이 분전하며 상대 수비 라인을 흩트리지만, 이를 결정할 최전방 자원이 부족하다. 미첼(FW)은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 활약이 저조하고, 찰즈(FW)는 경험 측면서 약점이 뚜렷하다. 1득점 생산마저 미지수다.

전력 우세와 맞대결 전적을 앞세운 온두라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확실한 후방 라인이 갖춰져 있고, 공격진 또한 대체 자원이 제 몫을 다하는 중이다. 상대를 90분 내내 수세에 몰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 붕괴가 두드러지는 그레나다가 버틸만한 재간이 없다. 허나 온두라스 단독 득점이 유력한 상황이다. 기준점 2.5점 언·오버 베팅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온두라스 승, 오버(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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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