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KBO 한국프로야구, LG vs KT, 키움 vs 롯데, KIA vs NC,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7월1일 KBO 한국프로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네이버에 스분전 검색하시면 매일 손쉽게 분석 결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LG-선발 임찬규는 이전 SSG 전에서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전 시즌 KT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게다가 부상을 당하기 이전 폼이 너무 좋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 마냥 호투를 장담할 수 없다. 김윤식이 2이닝, 최성훈이 1.1이닝, 정우영이 0.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정용이 1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며 무너졌고, 송은범이 단 1개의 아웃 카운트도 잡지 못했다는 점은 불안한 부분이다. 이번 경기에서 불펜진이 무너질 수도 있다. 5안타 3득점에 그쳤다. 오지환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지만 3~5번 타자들만 유일하게 안타를 터트렸을 뿐, 다른 타자들의 침묵이 매우 심각한 모습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답답한 득점 지원이 예상된다.

KT- 선발 배제성은 이전 KIA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물론 올 시즌 LG를 상대로 유난히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3경기 연속 3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피칭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박시영이 0.2이닝, 주권이 1이닝, 김재윤이 0.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세 선수들 모두 올 시즌 내내 필승조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해주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무실점 피칭을 기대할 수 있다. 6안타 4득점에 그쳤다. 황재균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다른 타자들의 타격감이 썩 좋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황재균, 강백호, 배정대, 장성우 같은 중심 타자들이 확실히 득점권 찬스를 살리는 모습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LG보다 많은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LG , KT 선발투수 정보

임찬규는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황재균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배제성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오지환을 막아내며 KT가 승리할 전망이다.

키움-선발 브리검은 이전 KIA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꾸준히 호투를 이어가고 있고, 이미 롯데를 상대로도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김태훈이 1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하지만 이승호와 조상우가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김태훈 역시 올 시즌 ERA 3.32를 기록하며 꾸준히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10안타 6득점에 성공했다. 김혜성과 이정후가 3안타, 이지영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타격감을 선보였다. 게다가 박병호 역시 득점권 찬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롯데-선발 프랑코는 이전 NC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유난히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오현택과 김진욱이 0.1이닝씩, 이인복과 진명호가 0.2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필승조 역할을 부여한 구승민이 1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완전히 무너졌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던 선수들 모두 올 시즌 4점 대 이상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불펜진이 무너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7안타 5득점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만루홈런이 아니었으면 1득점에 그쳤을 정도로 최근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은 편이다. 브리검의 구위가 워낙 좋은 만큼 이번 경기에서 답답한 득점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키움 , 롯데 선발투수 정보

브리검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이대호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프랑코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이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김혜성과 이정후를 막지 못하며 키움이 승리할 전망이다.

KIA-선발 브룩스는 이전 한화 전에서 6이닝 10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부상으로 약 한 달 간 결장하고 있었고, 정상적인 구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게다가 올 시즌 NC에게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수도 있다. 서덕원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이승재가 1이닝 3실점, 김재열이 1이닝 1실점을 내주며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점점 믿을맨으로 자리를 잡아가던 김재열이 무너졌다는 점은 엄청난 충격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이 무너질 수 있다. 8안타 3득점에 그쳤다. 김선빈과 김호령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지만 전체적인 타선의 침묵이 너무 심각한 상태다. 특히 매 경기 3~4번 타순에 배치되고 있는 선수들이 침묵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답답한 타격에 시달릴 전망이다.

NC-선발 송명기는 이전 롯데 전에서 6이닝 6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하지만 이전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을 정도로 피칭 페이스가 괜찮았다.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기대하기 충분하다. 홍성민, 임창민, 배민서가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세 선수들 모두 올 시즌 내내 필승조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10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나성범, 노진혁, 강진성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고, 양의지, 노진혁, 강진성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KIA , NC 선발투수 정보

브룩스는 올 시즌 NC에게 유난히 약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나성범, 노진혁, 강진성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NC는 송명기가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선빈과 김호령을 막아내며 NC가 승리할 전망이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단톡방 ​입장 후 광고 보고 오셨다고 말씀 주시면

항상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결장 정보, 동기부여, 경기력 등 완벽한 분석을 통한 결과 공유 승률 80%

포스팅 픽 외 국내 경기 3폴더 해외 경기 3폴더씩 조합 픽을 오픈 카톡 방에

매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가족방에 오셔서 가족이 되어주세요^^

스분전
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