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K리그, 국내축구, 성남 FC vs 전북현대모터스, 대구 FC vs FC 서울,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6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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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리그 10위 / 패무무무패)

최근 FA컵 포함, 공식전 7경기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코로나19 여파가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가운데 뒷문 제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이전 라운드 수원 FC 전에선 전반 이른 시간 연속 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상대는 성남이 수비 라인을 쌓기 전, 노골적으로 공세를 집중할 경우 진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리차드(CB)와 이창용(CB)이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 일대일 매치업 열세와 커버 플레이 미숙 등 여러 문제를 노출하며 무너질 것이 자명하다. 다행히 ‘주포’ 뮬리치(FW, 최근 5경기 5골)가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득점력을 회복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확실한 결정력을 갖췄고, 연계 플레이와 침투가 좋아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주고 있다. 그의 영향력을 높인다면 1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전북 현대 (리그 4위 / 패패패패무)

최근 흐름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이전 경기서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으나 심판 판정 득을 많이 봤다. 여기에 이용(RB)이 대표팀 차출로 잠시 팀을 이탈한 상황서, 김민혁(CB)과 최철순(RB), 이승기(CM) 등이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 상대와 전력 차가 크게 줄어 상대를 90분 내내 압도하는 경기를 펼치기란 어려울 전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전 가능성은 높다. 우선 매 시즌 위기를 반복했지만 확실히 잡을 팀은 잡는 경향이 강하다. 최근 2번의 맞대결서도 전부 승리를 챙긴 바 있다. 또한 일류첸코(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와 바로우(LW, 최근 5경기 1도움), 김승대(CAM) 등, 활용할만한 공격 선택지는 여전히 즐비하다.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공격의 고삐를 당겨 승기를 잡을 공산이 높다.

대부분 해외 업체는 무승부를 예상한다. 양 팀 부진이 깊기에 경기가 쉽게 기울지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근소 우위를 잡을 쪽은 전북이다. 공격 선택지가 즐비하고, 상대 전적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에 가중치를 둘만하다. 물론 전력 누수가 신경 쓰이겠으나 스쿼드 뎁스가 두터운 덕분에 대체 자원 활용이 여유롭다. 성남이 빡빡한 수비 라인을 앞세워 난전을 꾀한다. 하지만 최근 일정서 대량 실점 빈도가 잦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신뢰를 보내기 힘들다. 전북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대구 FC (리그 3위 / 승무승승승)

이전 라운드 강원 전서 1-0 승리를 따냈다. 경기력이 만족스럽진 않았으나 승점 3점을 들고 올 정도로 선수단 ‘위닝 멘탈리티’가 올라왔다. 대구 공격을 이끄는 에드가(FW, 최근 5경기 2도움)와 세징야(CAM,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꾸준한 영향력을 뽐내며 성과를 거듭하는 중이다. 최근엔 세르지뉴(CM)와 측면 조합의 기동성 또한 수위급으로 올라왔다.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활용해 이번 라운드서도 승점 3점 추가에 고삐를 당길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점수 차를 벌리는데 어려움이 크다보니 수비 하중이 늘어난다는 것이 불안 요소다. 이전 경기서도 후반전 상대에 주도권을 완벽히 내주며 밀리는 경기를 지속했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FC 서울 (리그 11위 / 패무무무패)

앞선 리그 9경기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대구와 상반된 흐름이다. 물론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잔여 경기를 치러야겠으나 11위라는 순위는 충격을 더한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선전 가능성은 떨어진다. 일단 상대보다 큰 전력 누수를 떠안았다. 기존 부상자인 한찬희(CM)와 고요한(LM), 박정빈(RM), 나상호(LW) 복귀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는다. 이들이 팀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승점 확보조차 어렵다. 변수는 최전방 공격이다. 올 시즌 초반부터 1선 공격수 부재에 애를 먹었는데 최근 일정서 박주영(FW)이 앞선에서 일정 부분 버텨주는 플레이에 집중해 공격 전개 가능하도록 힘을 보탠다. 1득점 정도는 목표로 할만하다.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해외 업체 예측을 종합하면 대구 근소 우위를 예상한다. 경기는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갈 것이다. 서울 부진이 심각한 탓에 대구가 경기 주도권을 쉽게 가져갈 공산이 높다. 확실한 1, 2선 조합을 활용해 몰아치는 힘은 리그 내 최상위권이라 봐도 무방하다. 답답한 흐름이 지속돼도 개인 기량을 앞세워 성과를 올린다. 허나 최근 경기서 수비 하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부담스럽다. 서울이 이를 집요하게 노려 진흙탕 싸움으로 경기를 끌고 가는데 집중한다. 핸디캡(-1.0) 접근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대구 승, 오버 ▲(2.5점 기준)가 그나마 매력적인 선택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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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