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K리그2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vs 경남 FC, 부천 FC vs 충남 아산 FC,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5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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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리그 4위 / 승패승승무)

지난 라운드 부천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그 꼴찌팀과 경기서 승점 3점을 온전히 챙기지 못한 점이 아쉽다. 하지만 당시 경기를 포함, 리그 3경기 무패를 달리며 쾌조의 상승세를 이어간 점이 다행이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선전 가능성이 높다. 상대에 비해 안정적인 공격력을 자랑한다. ‘주포’ 안병준(FW, 최근 5경기 4골)이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자랑하고, 측면의 드로젝(LW, 최근 5경기 1도움)과 이상헌(RM, 최근 5경기 1도움) 마찬가지로 활발한 공격 가담으로 고삐를 당긴다. 이들의 합이 물이 올랐기에 1~2득점 생산은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변수는 다수의 주력 자원 결장이다. 수비 핵심 발렌티노스(CB)와 박종우(CDM) 부상이 길어지는 상황이 불안을 더한다. ‘원 사이드’ 게임으로 풀어갈 만큼 경기 지배력을 높이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1점 차 싸움이 유력해 보인다.

결장자 : 발렌티노스(CB / A급), 박종우(CDM / A급), 천지현(CM / C급)

경남 FC (리그 6위 / 패승승패무)

​최근 일정서 반등세가 확실하다. 리그 7경기서 4승 2무 1패로 높은 승률을 자랑한다. 설기현 감독 특유의 빠른 공격이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오는 결과다. 2선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백성동(LW)이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며 상대 수비를 쉽게 무너뜨리고 있고, 그 공간을 에르난데스(FW, 최근 5경기 4골)가 활용하며 득점 기회를 다수 잡고 있다. 또한 올 시즌 리그서 터뜨린 16골 중 6골을 후반 종료 15분 전에 몰아넣을 정도로 후반 집중력이 좋다. 후반 중반까지 고전하더라도 끝까지 득점 성과를 노릴 수 있다는 방증이다. 무득점에 그칠 경기는 아니다. 문제는 상대 전적이다. 최근 3번의 맞대결서 1무 2패로 부진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서도 1-2로 패했다. 경기 내용을 돌아보면 그 이상의 스코어 차가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림이었다. 부산 특유의 묵직한 공격에 유독 수비 대처가 쉽지 않다. 이광선(CB)-김영찬(CB) 센터백 라인이 상대 1선에 잠식당하며 멀티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결장자 : 임민혁(CAM / B급), 이정협(FW / A급)

양팀 주요 선수

양 팀 모두 리그 무패 흐름을 이어온 상황에서 신중하게 승부를 풀어갈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부산은 수비, 경남은 결정력에서 문제를 좀처럼 풀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전력이나 흐름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두 팀의 승부는 결국 접전 양상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 핸디캡 이상의 결과물까지 바라보기는 어렵다.

부천 FC 1995 (리그 10위 / 패무무패무)

현재 승점 8점으로 압도적인 리그 꼴찌다. 전력 열세가 그대로 성적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대부분 경기서 실점을 내줄 정도로 뒷문 제어가 원활하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직전 라운드서 퇴장을 당한 국태정(LB)이 출전 불가하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서며 준주전급 선수로 활약하고 있었기에 공백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불안을 노출한 결과, 무실점 도전은 허황된 목표로 간주된다. 변수는 올 시즌 맞대결 결과다. 부천은 리그 14경기서 단 1승을 거두는데 그쳤는데, 그 1승이 아산을 상대로 거둔 승리다. 물론 경기 내용은 일방적으로 밀렸으나 박창준(LM, 최근 5경기 1골)이 공격 집중력을 높여 득점 성과를 거뒀다. 그는 부상을 털고 스쿼드에 복귀해 퍼포먼스를 높이는 과정에 있다. 앞선 라운드서도 골 맛을 봤다. 선 수비, 후 역습 과정서 1선 영향력을 높일 수 있다면 승점 1점 정도는 목표로 할만하다.

결장자 : 박태홍(CB / A급), 국태정(LB / A급), 장현수(RWB / A급)

충남 아산 (리그 9위 / 패무패패무)

최근 리그 5경기서 승리가 없다. 결정적인 경기서 매번 고전하며 하위권까지 밀리게 됐다. 코로나19 여파가 크게 작용한다. 휴식기가 길어진 탓에 조직력과 집중력이 느슨해졌다. 한용수-최규백-유준수로 이어지는 스리백 라인은 꾸준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고, 중원 라인 또한 활동량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승점 3점을 오롯이 가져가긴 힘든 일정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득점을 꾸준하게 올리고 있다는 점이다. 알렉산드로(CAM, 최근 5경기 1골)가 출전 시간을 늘리며 팀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고, 팀 내 득점 1위 김인균(LM, 최근 5경기 2골)은 선발과 교체에 상관없이 스피드를 활용해 상대 뒷문을 공략하는데 능하다. 박민서(FW)와 김찬(FW) 등이 번갈아 출전하고 있는 1선만 터질 경우, 1득점 생산은 어려운 과제가 아니다.

결장자 : 마테우스(FW / B급)

양팀 주요 선수

양 팀 모두 최근까지 무승 부진을 이어오면서 자신감은 크게 떨어진 상황이다. 때문에 신중한 방향으로 승부를 전개할 수밖에 없다. 공수 전반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던 이전의 흐름은 불확실성을 높이지만, 아산의 근소한 우위에 맞춰볼 만한 경기다. 접전 양상의 승부는 불가피하다. 양 팀 모두 역습에 초점을 둘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격차는 쉽게 벌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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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