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KBO 한국프로야구, LG vs KT, 키움 vs 롯데, KIA vs NC,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29일 KBO 한국프로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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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3경기 1승 2패 ERA 9.26 / 작년 맞대결 2경기 1승 ERA 4.63)

임찬규는 이전 SSG 전에서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전 시즌 KT를 상대로 유난히 고정했던 기억이 있다. 아직 신뢰를 보내긴 이르다. 김윤식이 2.2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진해수가 2이닝, 김대유, 정우영, 고우석이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하기 충분하다. 16안타 9득점에 성공했다. 채은성, 김민성, 이영빈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고, 이영빈은 급하게 대타로 출장했지만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KT (고영표 12경기 6승 3패 ERA 3.33 / 맞대결 2경기 1승 ERA 1.42)

고영표는 이전 KIA 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하고 있을 정도로 피칭이 안정적인 편이다. 게다가 올 시즌 LG를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김민수가 1이닝 동안 1실점을 내주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조현우와 하준호가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필승조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추격조 자원들까지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11안타 11득점에 성공했다. 황재균과 허도환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고, 황재균과 강백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임찬규는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황재균과 허도환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고영표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채은성, 김민성, 이영빈을 막아내며 KT가 승리할 전망이다.

키움 (최원태 13경기 3승 4패 ERA 3.36 / 맞대결 1경기 ERA 4.50)

최원태는 이전 두산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이미 롯데를 상대로도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김태훈이 1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완전히 무너졌지만 김성민이 0.2이닝, 이승호와 조상우가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필승조 자원들은 꾸준히 호투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6안타 5득점을 기록했다. 서건창과 이주형이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서건창이 또다시 3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확실하게 회복한 모습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롯데 (노경은 9경기 2승 4패 ERA 6.97 / 작년 맞대결 5경기 1승 2패 ERA 6.85)

노경은은 이전 NC 전에서 5.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전까지 계속해서 대량 실점을 내주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다시 무너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이전 경기에서 박세웅이 6이닝을 던졌고, 우천으로 인해 서스펜디드되며 불펜 소모가 없었다. 핵심 불펜 자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번 경기에서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5안타 3득점에 그쳤다. 하지만 7회에만 3득점을 모두 뽑아내며 공격 집중력이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손아섭이 완전히 살아났고, 전준우 역시 꾸준한 타격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나올 것이다.

최원태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3할 타자인 손아섭과 전준우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노경은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서건창과 이주형을 막지 못하며 키움이 승리할 전망이다.

KIA (임기영 12경기 2승 3패 ERA 4.54 / 맞대결 2경기 1패 ERA 9.35)

임기영은 이전 KT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최근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유난히 NC에게 약했다는 점이 걸리는 부분이다. 이승재가 1.1이닝, 박진태가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장현식이 2이닝 1실점, 정해영이 0.1이닝 1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특히 올 시즌 불펜진의 유일한 믿을맨이라는 평가를 받던 정해영이 무너진 것이 엄청난 충격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된다. 5안타 4득점에 그쳤다. 박찬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린 모습을 보였지만 상위 타선에 배치되는 선수들의 최근 타격감이 너무 좋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도 답답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NC (루친스키 14경기 7승 4패 ERA 3.08 / 맞대결 1경기 1승 ERA 1.50)

루친스키는 이전 롯데 전에서 5.2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7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전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기억이 있다. 게다가 이미 KIA를 상대로 호투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반등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류진욱이 아웃 카운트를 단 1개도 잡지 못하고 2실점을 내주며 무너졌지만 최금강이 1.2이닝, 홍성민, 임창민, 원종현이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불안했던 불펜 자원들이 모두 살아난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7안타 4득점에 그쳤다. 하지만 애런 알테어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게다가 매 경기 양의지가 꼬박꼬박 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히 해결사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득점 지원이 가능하다.

임기영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알테어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루친스키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박찬호를 막아내며 NC가 승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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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