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유로2020 16강전, 웨일스 vs 덴마크, 이탈리아 vs 오스트리아,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27일 유로2020 16강전 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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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조별 라운드 A 조에 속했던 웨일스는 조 2위로 16강에 올라왔습니다.1위는 3전 전승을 차지한 이탈리아였고, 웨일스는 조 3위 스위스와 똑같이 1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승점이 같았고 맞대결도 1-1 무승부였기 때문에, 골 득실에서 앞선 웨일스가 조 2위에 최종 랭크됐습니다.웨일스는 조별 라운드 3득점 2실점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스위스와 조별 라운드 1차전에서 1-1로 비긴 웨일스는 터키와 2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습니다.베테랑이자 주장 가레스 베일, 그리고 아론 램지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습니다.마지막 경기는 이탈리아전이었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0-1로 패했습니다.A조에서 가장 강한 상대인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골만 내준 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참고로 스위스는 이탈리아전에서 0-3 완패를 당했습니다.웨일스는 유로 2016에서 8강 진출을 이뤘던 팀입니다.점점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저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덴마크-조별 라운드 1차전에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심정지로 쓰러졌지만,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회복 중입니다.기적은 이어졌습니다.덴마크는 조별 라운드 1차전에서 핀란드에 0-1로 패한 뒤 벨기에와 2차전에서도 1-2로 패하며 거의 조별 라운드 탈락이 확실시되던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러시아를 상대한 최종전에서 4-1 대승을 거뒀고, 러시아전에서 많은 골을 터트린 것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는 과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B조에서는 3전 전승을 거둔 벨기에가 일찍이 16강행을 확정했는데요, 덴마크와 핀란드, 러시아는 모두 1승 2패를 기록하며 치열하게 경쟁했습니다.이 세 팀은 서로의 맞대결에서 기록한 골 득실을 따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러시아전에서 네 골을 넣은 덴마크가 기적적으로 16강행 막차를 잡아탔습니다.역대 유로 대회에서 조별 라운드 2연패 후 토너먼트에 진출한 사례는 덴마크가 최초라고 합니다.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얻은 덴마크입니다.특히 유수프 포울센이 조별 라운드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감각을 끌어올린 상태입니다.

허리가 탄탄한 웨일스, 수비 조직력이 좋은 덴마크의 만남입니다.양 팀 모두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팀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또 이제 토너먼트부터는 연장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많은 골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웨일스 +핸디캡 승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탈리아-유로 2020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더이상 바랄게 없는 완벽한 모습입니다. 이탈리아는 잉글랜드와 함께 유로 2020 본선에 참가한 24개국 중 유이하게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마쳤습니다. 그러면서도 조별리그 총 2득점으로 답답한 공격력을 보여준 잉글랜드와 다르게 3경기 7득점하며 단단한 수비 못지 않은 화력을 보여주었습니다.만치니 감독의 공격 전술은 역시나 공격적인 풀백 스피나촐라를 최대한 활용해 왼쪽 측면에서 많이 이루어집니다. 로카텔리가 그간 잘해주었지만 월드클래스 베라티가 웨일스 전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면서 왼쪽에 무게감이 더해진 이탈리아입니다.베라티의 복귀라는 기분 좋은 소식이 있지만 아쉬운 부분은 역시 주전 수비수로 나서는 키엘리니와 플로렌치의 부상입니다. 플로렌치는 개막전 터키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45분만 소화하며 부상으로 이탈했고 키엘리니 역시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교체 신호를 직접 보내며 웨일스 전에 결장했습니다.일찌감치 전열에서 이탈한 플로렌치는 아직까지 팀 훈련에 복귀하지 못했고 짐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고 키엘리니는 러닝이 가능한 상태이지만 역시나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해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골닷컴에 따르면 키엘리니는 교체멤버로 16강에 출전 가능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16강까지는 아체르비와 디로렌초가 이 두 선수의 빈자리를 채울 것 같습니다.그래도 아체르비와 디로렌초 그리고 바스토니 같이 수비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또한 벤치에는 베라티 복귀 이전 멀티골을 넣으며 활약한 로카텔리도 있고, 웨일스 전에서 첫 선발 출전해 공식 MOM을 받았던 키에사도 있습니다. 벨로티가 웨일스 전에서 조금 부진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백업 선수들도 주전 선수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이탈리아이기에 토너먼트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오스트리아-C조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2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3경기에서 4득점 3실점 했는데 유일하게 무득점으로 침묵한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는 징계로 결장한 아르나우토비치의 공백이 크게 느껴졌습니다.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크라이나를 0:1로 제압하면서 조금 더 어려운 대진을 받게 된 오스트리아이지만 그래도 쉽게 볼 수 있는 팀은 절대 아닙니다. 적은 실점에서도 알 수 있듯 조직력이 좋은 팀이고 프랑크 포다 감독도 전술에서 유연성이 있는 감독으로 조별리그에서 3백과 4백 전술을 모두 사용했습니다.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포다 감독은 자비처를 활용해 압박에 취약한 조르지뉴를 집중 견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비적인 미드필더이고 오른쪽 풀백도 소화할 수 있는 콘라드 라이머를 오른쪽 윙어로 배치해 스피나촐라의 오버래핑을 대비하는 전술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멀티 플레이어인 알라바의 위치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알라바는 쓰리백의 센터백으로 쓰지 않고 왼쪽 풀백으로 배치해 상대의 전진으로 생기는 측면의 뒷공간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르나우토비치가 다시 돌아왔고 자비처, 알라바 같은 클래스 있는 선수들이 버티고 있기에 이번 대회 최고의 이변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입니다.

오스트리아는 너무나 빨리 강팀을 만난 것 같습니다.벨기에, 프랑스 등과 함께 유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이탈리아인데요, 조별 라운드에서 강렬한 인상을 보여줬고 계속해서 분위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이탈리아가 전반에 빠르게 선제골을 터트린다면 많은 골을 기록하며 승리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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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