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K리그 국내축구, 성남 FC vs 강원 FC, 경남 FC vs 대전 하나시티즌,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26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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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지난 20일 K리그1 14라운드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주고받았으며 1점 차로 리드를 내어주었으나 후반 들어서 46분 이태희가 스코어 균형을 맞추는 동점골을 가동했고 이후 상대의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승점 1점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FA컵 포함 최근 공식전 5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리그 선두인 울산을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어내면서 작게나마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뮬리치가 최전방에서 좋은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스칸데로프 역시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고 뮬리치와 점차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민혁이 퇴장으로 결장이 불가피하며 대체 자원인 이재원의 부상 역시 길어지고 있고 리차드, 이창용 등 후방 라인 부상 복귀자들의 컨디션이 100%가 아닌 상황이기에 수비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강원FC와의 홈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 1승 2무 2패로 근소하게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 역시 주의가 필요한 성남FC입니다.

강원FC-지난 30일 K리그1 19라운드 대구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하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김범수의 자책골로 리드를 내어주었으며 후반 별 다른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최근 10경기 1승 5무 4패로 성남과 마찬가지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며 순위마저 어느덧 11위까지 내려 앉았습니다. 부진으로 승수 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고무열, 임채민, 김동현, 김대원 등이 대표팀 차출과 부상으로 전 포지션에 걸쳐 출혈이 심각하기에 이는 치명적인 타격인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이번 시즌 원정 1승 3무 5패를 기록 중이며 실점률 1.6점을 기록할만큼 수비 불안과 더불어 저조한 성적을 기록 중이라는 점에는 상당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성남과의 네 차례 맞대결에서 1승 3무로 근소하게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강원FC입니다.

경남FC-지난 21일 K리그2 17라운드 부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양 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으나 후반 59분 선제 실점으로 인해 패배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75분 윌리안이 동점골을 기록했고 이후 경기 종료까지 스코어 균형을 유지하면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최근 5경기 1승 2무 2패로 흐름이 저조한 가운데 수비진의 경우 9실점을 기록할 만큼 수비 불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 원정(45%)보다 홈(25%)에서 좋지 못한 승률 기록 중에 있으며 이광선, 김영찬 센터백 듀오는 여전히 기복을 노출하고 있고 김주환과 김동진 풀백 조합마저 수비 가담이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아쉬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즌 초반에 이탈한 임민혁 외에 별다른 부상자가 없으며 공격에서 윌리안이 5경기 2골 1도움으로 제 몫을 다하고 있으며 에르난데스 역시 최전방에서 좋은 움직임을 선보이고 대전시티즌과의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는 2승 2무 1패로 근소하게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 볼 수 있는 경남FC입니다.


대전 하나시티즌-지난 19일 K리그2 17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양 팀 정규 시간 종료까지 공방을 주고받았지만 어느 하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채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부천전(4-1), 서울이랜드전(1-0) 승리 후 3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급격한 하락세를 그리고 있고 어느덧 순위마저 4위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상당한 경기력 기복으로 애를 먹고 있으며 특히 스리백과 포백을 혼용하는 전술을 펼치고 있지만 되려 후방 조직력이 흐트러지면서 많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고 리그 17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클린시트가 세 차례에 불과한 모습, 여기에 주력 자원인 이지솔마저 대표 팀 차출로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공격에서는 파투, 박인혁이 득점 성과를 내고 있지만 알리바예프의 이탈로 확실한 공격 조립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대표 팀 차출 후 자가 격리로 인해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는 점과 경남FC와의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 2무 2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 역시 상당한 아쉬움이 남았던 대전시티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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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