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KBO 한국프로야구, 롯데 vs NC, 두산 vs 키움,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22일 KBO 한국프로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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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선발 : 박세웅 (12경기 3승 4패 ERA 4.17 / 맞대결 2경기 1패 ERA 5.40) 박세웅은 지난 한화 전에서 4이닝 6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NC를 상대로도 유난히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꼴찌 경쟁을 펼치고 있던 한화를 상대로도 난타를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NC-선발 : 이재학 (3경기 2패 ERA 12.75 / 맞대결 1경기 ERA 14.73) 이재학은 지난 KT 전에서 4.1이닝 7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5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롯데 전에서도 3.2이닝 동안 6실점이나 내주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3경기에서 모두 10점대 ERA를 기록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롯데 ,NC 선발투수 정보

롯데는 박세웅과 불펜진 모두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정현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NC는 이재학이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이대호와 정훈을 막아내며 NC가 승리할 전망이다.

두산-선발 : 이영하 (6경기 1승 4패 ERA 10.44 / 작년 맞대결 6경기 1승 1세이브 ERA 0.73) 이영하는 지난 삼성 전에서 6.1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올 시즌 처음으로 6이닝 이상을 소화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여전히 한창 좋을 때의 구위는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난타를 당할 수도 있다.

키움-선발 : 한현희 (11경기 5승 1패 ERA 3.41 / 맞대결 2경기 1승 ERA 2.25) 한현희는 지난 LG 전에서 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3실점보다 많은 실점을 내준 경기가 없을 정도로 꾸준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게다가 두산을 상대로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 정도는 쉽게 달성할 전망이다.

두산 , 키움 선발투수 정보

이영하의 올 시즌 피칭은 최악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이정후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현희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페르난데스와 강승호를 막아내며 키움이 승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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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