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K리그 국내축구, 울산현대축구단 vs 성남 FC,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6월20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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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성남FC 6월 20일

◈울산 현대 (리그 1위 / 무승승승승)

울산 현대는 이전 뚜렷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FA컵 포함, 공식전 9경기 동안 패배가 없다. 이번 라운드 승리 확률 또한 높다. 홍명보 감독 특유의 빌드업 축구가 이어지며 성과를 내는 중이다. 중원 미드필더들이 볼을 돌리는 과정서 점유율을 높이고, 측면 자원인 김민준(LM, 이전 5경기 1골)과 바코(LW, 이전 5경기 1도움), 이청용(RM) 등이 중앙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중원 숫자를 급격하게 늘린다. 미드필드진 싸움을 즐겨 하는 성남에 밀리지 않고 공격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1~2득점 생산에 험로가 점쳐지지 않는다. 수비 마찬가지로 탄탄하다. 불투이스(CB)-김기희(CB) 센터백 조합이 일대일 매치업서 돌파를 허용하는 횟수가 많지 않고, 홍철(LB) 또한 부상 복귀해 퍼포먼스를 끌어올려 제 몫을 다한다. 후술하겠지만 답답한 성남 공세를 유연하게 넘길 공산이 높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노려볼만한 일정이다.

◈성남 FC (리그 9위 / 무무무패패)

성남 FC는 리그 7경기서 2무 5패에 그쳤을 정도로 부진이 깊다. 공격에선 ‘주포’ 뮬리치(FW, 이전 5경기 4골) 분전이 눈부시지만 이외 자원들이 잠잠하다. 실제로 올 시즌 리그서 기록한 15골 중, 절반 이상인 8골을 뮬리치 혼자 책임지고 있다. 울산이 작정하고 불투이스를 뮬리치 맨마킹 붙일 경우, 그의 영향력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2선 자원과 측면 조합의 공격 신뢰도가 낮다는 점을 미뤄보아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변수는 김남일 감독이다. 이전 라운드 전북 전 1-5 대패 이후, 성남 팬들은 김남일 감독에게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질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위기 상황서 김남일 감독은 수비서 타개책을 찾을 공산이 높다. 성남 수비 개개인 수비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두 줄 수비’의 조직력마저 상당하다. 이창용(CB)과 마상훈(CB) 등이 한 박자 빠른 커버 플레이를 보여주고, 윙백 조합 마찬가지로 빠른 수비 복귀로 수적 우세를 늘린다. 올 시즌 속도전을 포기한 울산이라 발 빠른 대처를 기대해볼만하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전망이다.

울산현대축구단 , 성남 FC 최근 5경기 전적 ,상대 전적

대부분 해외 업체는 울산 승을 예상한다. 실제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쪽은 울산이다.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활용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전 포지션서 열세를 보이는 부분이 없어 경기를 주도하는데 애로가 없다. 그러나 김남일 감독 경질 위기가 대두되는 상황서 성남이 격렬한 저항에 나설 공산이 높다. 기본 수비력은 선결됐기에 먼저 지키는 축구를 구사한 뒤, ‘한 방’ 싸움을 유도할 것이 유력하다. 울산이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풀어가기엔 난도가 존재한다. 핸디캡(-1.0) 접근은 위험도가 높다. 울산 승,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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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