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UEFA 네이션스리그,코소보 vs 북아일랜드 분석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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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피파 랭킹 107위 / 팀 가치 : 65.61m 파운드)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조지아, 그리스와 같은 나라에 밀려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조 꼴찌로 탈락했다. 다만, 코소보계 후손선수들이 유럽 각지에서 들어오며 최근 전력이 급상승했다. 지난 5번의 A매치에서도 2명이 퇴장당한 직전 그리스전을 제외하면 2승 2무를 거두고 있던 상황. 그룹 C의 최대 복병으로 꼽힌다.정적인 4백을 바탕으로 ‘장신 공격수’ 무리치(FW, 마요르카)와 측면의 1대1 돌파와 풀백들의 전진을 통한 크로스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타입. 다만, 단순한 공격 작업을 많이 시도하기 때문에 무리치가 전방에서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 한없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는 스타일. 북아일랜드도 에반스를 중심으로 강력한 5백을 구성하는 전력이기 때문에 득점 가능성은 낮겠다.이번 일정에서 전력 누수까지 있다. 강등 위기의 클레르몽에서 두 자릿 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잔류의 일조를 한 라샤니(FW, 클레르몽)와 이탈리아 무대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주력 수비수’ 보이보다(DF / A급)는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으며 직전 경기에서 나란히 퇴장을 당한 알리티(DF, 취리히)와 무리키(GK, 데미르스포르)가 이번 일정에서 나설 수 없다. 최근 A매치에서 기세가 올랐었기에 더더욱 아쉬운 공백이다.

북아일랜드 (피파 랭킹 54위 / 팀 가치 : 24.73m 파운드)

북아일랜드하면 생각나는 컨셉 하나는 확실히 각인시킨 전력. 해당 컨셉을 바탕으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스위스, 이탈리아와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다만, 능력치가 후방쪽에만 치중돼 있어 약체들을 잡아내는 것 이외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언급한 컨셉은 ‘핵심 수비수’ 에반스(DF, 레스터시티)를 중심으로 5백을 구성해 상대 공격을 틀어막는 전략이다.수비와 수비 사이의 공간을 콤팩트하게 만들어 상대가 비집고 들어올 수 없게 만들고 있는 중. 여기에 대부분의 선수들이 신체 조건도 좋기 때문에 몸싸움,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고 있다. 다만, 짜임새 있는 수비에 비해 무딘 창 끝이 문제점. 이번 네이션스리그 2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주력 1선’ 래퍼티(FW, 킬마녹)은 어느덧 ‘34세’로 노쇠화가 진행 중이며, 래퍼티를 잇는 후계 공격수가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잉글랜드 리그 1에서 두 자릿 수 득점에 성공한 ‘1선 자원’ 워싱턴(FW, 로더햄)마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 이번 일정도 많아야 1골 정도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겠다.

양 팀 모두 최근 3번의 A매치에서 모두 언더(2.5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언더(2.5 기준)의 가능성도 높겠다. 또한 코소보가 홈 이점과 좋은 기세로 인해 정배를 받은 경기이나, 직전 경기에서 두 명의 퇴장과 주력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전력 누수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승리까지 기대하지 않겠다. 여기에 북아일랜드도 강력한 5백을 바탕으로 수비에 치중하지만, 공격은 매우 무딘 상태. 언급한 이유를 종합해 봤을 때 무승부가 적합한 선택지라고 판단된다. 

[승/무/패] 무승부

[핸디캡 / -1.0] 북아일랜드 승

[언더오버 / 2.5] 언더

스분전
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