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NPB 일본야구, 니혼햄 vs 소프트뱅크, 주니치 vs 요코하마,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4월8일 NPB 일본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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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은 각도가 큰 커브를 주무기로 까다로운 피칭을 구사하는 카와노가 선발로 출격할 예정입니다. 174CM의 작은 키지만 좌완이라는 특성과 함께 변화구가 타자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데뷔 시즌으로서 12경기 출전하며 일정 수준의 기회를 부여받았습니다. 3승 5패 5.07로 성적은 다소 아쉬웠으며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이번 시즌입니다. 시범경기에는 3경기 모두 출전했으며 요코하마전 2이닝 9실점을 제외하면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시즌 첫 경기에서는 세이부를 상대하여 3이닝 6피안타 2홈런 4실점으로 아쉽게 조기 강판당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무브먼트 좋은 공을 구사하는 베테랑 다케다가 선발로 나설 예정입니다. 한때 13승, 14승을 거두는 등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선발과 중간을 오가면서 자신의 입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7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5경기 선발로 나서서 2승 2패 6.48로 최악의 성적을 남긴 지난 시즌이 되었습니다. 10년 차의 베테랑인 만큼 충분한 반성의 시간을 가졌을지 주목되며 이번 시즌에는 시범경기부터 참여하며 건강한 컨디션을 뽐냈습니다. 시즌 첫 선발 경기에서는 오릭스를 상대하여 6.1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아쉬움으로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니혼햄 vs 소프트뱅크 4월 8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양팀 경기 정보

주니치의 선발 투수는 날카로운 제구력을 가지 좌완투수 타카히로 입니다. 178/82의 건장한 체격과 좌완이라는 특성에서 매력적인 투수입니다. 프로 경력 대부분을 오릭스에서 보냈으며 19년부터 주니치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오릭스 시절에는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팀의 감초로 필요한 역할을 해냈지만, 주니치 이적 후 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해 1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3승 7패 4.05로 아쉬움이 남는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시범경기에서는 요미우리전에 2이닝을 소화했으며 시즌 첫 경기 역시 요미우리전이었습니다. 당시 5이닝 6피안타 3실점 2자책으로 호투했으나 패전투수가 된 기록이 있습니다.

​요코마하는 슬라이더와 싱커를 주무기로 상대의 방망이를 이끌어내는 우완투수 켄타로가 선발 예정입니다. 요코하마에서 선발로 활약 중이며 아직 확실한 입지를 구축했다고 보기엔 어려운 모습입니다. 지난해 14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는데 그쳤으며 4승 6패 2.27로 준수한 성적으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시범경기에는 3경기 모두 출전해서 3연속 패전투수가 되기 했지만, 매 경기 3실점 이내 투구로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시즌 첫 경기에서는 요미우리를 상대로 5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보였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는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주니치 vs 요코하마 4월 8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양팀 경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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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