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J리그 일본축구, 나고야 그램퍼스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4월29일 J리그 일본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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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는 지난 경기서 감바 오사카를 2-0으로 꺾었습니다. 11라운드 도스 전 멀티 실점으로 수비 라인 붕괴 위험이 있었으나 빠르게 진영을 정비한 것이 주효했다. 리그 12경기를 치르는 동안 실점은 단 3실점에 불과하다. 게다가 홈에선 무실점 비율이 83%에 달한다. 상대가 아무리 강공을 펼쳐도 대량 실점을 내줄 위험은 줄었다. 변수는 공격이다. 공격진 기복이 심하다. 최전방 공격수 야마사키(FW, 최근 5경기 2골)는 활동량에 강점이 있으나 득점력 자체가 낮고, 윙 포워드 마테우스(RW, 최근 5경기 1도움)는 시즌 초반 몰아치기 이후 7경기 연속 잠잠하다. 가와사키 공격력을 감안했을 때, 반드시 멀티 득점 이상을 생산해야 승리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이 관점에선 열세를 피하지 못할 전망으로 보입니다.

가와사키는 직전 라운드 무승부로 선두 독주 체제 형성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최근 일정에서 높아진 실점률이 발목을 잡는다. 정성룡(GK) 부상 여파로 후방 불안이 심화됐다. 직전 라운드서 복귀했지만 정상 운영까진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또한 올 시즌 허용한 8실점 중, 5실점을 후반에 허용했다. 경기 막판으로 갈수록 선수단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노보리자토-타니구치-제시엘-야마네로 이어지는 포백이 끝까지 중심을 잡아줘야 건실한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수비 불안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은 여전하다. 다미앙(FW, 최근 5경기 1골 4도움)이 득점 생산과 연계를 전부 책임지며 스트라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양측 윙 포워드인 미토마(LW, 최근 5경기 3골)와 이에 나가(RW, 최근 5경기 3골) 마저 공격 완성도를 높인다. 1~2득점 생산엔 험로가 점쳐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나고야 vs 가와사키 4월 29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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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