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KBO 한국프로야구, 두산 vs NC, KT vs 롯데,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4월25일 KBO 한국프로야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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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이영하는 1승 2패 9.00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지만 이번 시즌은 기복 있는 피칭의 연속입니다. 불과 두 시즌 전 승률왕 타이틀을 가져가며 17승을 따냈던 모습이 사라졌는데 구위는 여전하지만 스트라이크를 적극적으로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볼끝에 힘이 있기에 넘어갈 타구도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시즌에는 타구가 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볼 끝의 힘과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또한 엔씨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2패 9.37의 방어율로 약했습니다.

엔씨 선발 파슨스는 1승 1패 2.70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며, 지난 경기에서 피안타가 늘며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하지만, 땅볼 유도가 되는 투수이면서 패스트볼의 위력도 갖추고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슬라이더를 앞세워 좌타자 상대도 할 수 있기에 공략이 쉬운 투수가 아니며, 두산을 상대로는 커리어 첫 등판이라는 점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이번 경기는 엔씨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토요일 경기에서 비록 역전패하긴 했지만 타선이 깨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석민이 부진을 털고 기지개를 폈다는 점에서 하위 타선도 득점 기대치가 늘어났고 김태군은 양의지를 지타로 기용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 두산은 페르난데스와 김재환 등이 찬스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하고 있지만 선발의 열세가 있는 경기입니다. 필승 조를 맡아야 하는 이승진의 실점이 나온다는 점도 불안하며, 엔씨 타선이 이영하를 공략할 것이고 두산도 타격의 상승세이기에 파슨스 상대로 맥없이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라 보기에 오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경기입니다.

케이티 선발 배제성은 1승 2패 5.65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며, 지난 등판에서 1실점으로 5이닝을 틀어막고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서서히 궤도로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워낙 슬라이더가 좋기에 우타자 상대로 강점이 분명한데 특히 롯데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 7승을 올리면서 1 패도 당하지 않았는데 2점 초중반의 방어율로 강했습니다.

롯데 선발 이승헌은 승패 없이 4.82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며, 롯데가 박세웅, 서준원 등과 함께 키우는 우완 선발로 이번 시즌 로테이션 선발 자리를 맡고 있습니다. 2미터에 가까운 장신에서 내리꽂는 직구가 일품인 투수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 투수들이 그렇듯 좋은 구위와 달리 제구는 불안한 편입니다. 이번 시즌 이닝보다 더 많은 볼넷 허용으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경기는 케이티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황재균이 토요일 경기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으며 부상당하는 악재가 있었고 이미 롯데에게 위닝을 내줬지만 선발에서 확실히 우위에 있는 매치업입니다. 배제성은 롯데 타선을 위력적인 슬라이더로 잡아낼 것입니다. 또, 시즌 4할 이상을 기록 중인 강백호가 꾸준하고 유한준과 배정대 등이 제 몫을 하기에 타선에서도 롯데에 밀릴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롯데 타선이 배제성 상대로 고전할 것으로 보기에 언더가 예상되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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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