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KBL 플레이오프 국내농구, 전주 KCC vs 인천 전자랜드,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4월23일 KBL 국내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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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PO 1차전(4/21)에서는 KCC가 홈에서 85-7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송교창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라건아(23득점, 19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김상규(7득점,6리바운드)가 송교창의 공백을 최소화 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이정현(13득점, 6어시스트)가 승부처에 힘을 냈고 이정현과 라건아의 2대2 플레이에서 파생되는 찬스에서 정창영(18득점)의 지원 사격도 더해진 경기. 또한, KBL 최장수 외국인선수 헤인즈가 라건아의 휴식구간을 책임졌으며 헤인즈가 투입 되었을때 송창용이 데본 스캇을 효과적으로 수비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전자랜드는 조나단 모틀리(24득점, 12리바운드)와 이대헌(14득점, 10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김낙현(13득점)의 공격 옵션이 3명의 가드 물량으로 맞선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혔던 경기. 전반전(36-46)의 열세를 3쿼터(23-17) 한때 역전을 만들기도 하는 저력을 선보였지만 데본 스캇이 출전할 때 KCC의 존 디펜스를 공략하지 못하면서 흐름을 다시금 빼앗겼던 상황. 또한, 공격 리바운드(7 vs 16)에서 너무 많은 차이가 발생했고 세컨 득점을 중요한 고비때 마다 허용했던 패배의 내용.

양팀 맞대결 전적

​라건아와 조나단 모틀리의 첫 만남에서 라건아가 판정승을 기록했다는 것이 전자랜드 토종 선수들의 심리적인 부담을 늘어나게 만들 것이다. 또한, 2차전에서 송교창의 투입이 힘들고 정효근이 10분여 시간 동안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큰 변수는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KC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양팀 최근 10경기 전적
양팀 경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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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