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K리그 국내축구, 수원삼성블루윙즈 vs 울산현대축구단, 전북현대모터스 vs 성남 FC,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4월18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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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은 지난주 중 FA컵 3라운드서 대전을 꺾고 리그 4경기 무승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외국인 공격수 제리치(FW, 최근 5경기 1골)가 제공권 우위를 살려 전방에서 잘 버텨줬고, 주로 교체 자원으로 나서던 염기훈(LW, 최근 5경기 1골 2도움)이 도움 2개를 추가하며 녹슬지 않은 왼발을 자랑했다. 염기훈 정교한 킥에 이어 제리치 제공권 장악이 뒷받침될 경우, 상대에 위협을 가할 좋은 공격 선택지다. 허나 주중 경기서 많은 체력을 뺐다. 수원은 특유의 많이 뛰는 축구로 상대를 괴롭히는데 능한 팀인데, 활동량이 떨어지면 그만큼 성과를 내기 힘들다. 상대 공세에 일방적으로 당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울산현대는 직전 라운드 수원 FC를 꺾고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수적 열세를 피할 수 없었지만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 공세를 지속한 결과 김인성(LW, 최근 5경기 1골)이 극장 골을 터뜨렸다. 수원에 비해 확실한 공격 우위를 점한다. 가용 스쿼드 뎁스가 좋은 데다, 선수들 개개인 활약 역시 만족도가 높다. 수비 또한 탄탄하다. 성남에 이어 리그 최소 실점 2위 팀이다. 기민한 라인 컨트롤로 상대 전진을 방해하고, 수비수들이 1 대 1 경쟁에서 우세한 싸움을 펼친다. 게다가 임종은(CB)이 소집 해제로 팀 스쿼드에 합류했다. 다양한 자원을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후방 강화에 큰 힘이 된다. 1실점 내로 묶으며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넘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수원삼성 vs 울산현대 4월 18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양팀 경기 정보

전북현대는 시즌 개막 후, 아직까지 패배가 없습니다. 리그 초반부터 선두 독주 체제를 달릴 준비를 마쳤다. 상승세 주된 이유는 탄탄한 스쿼드 뎁스다. K리그 1은 4월 주중 경기와 주말 경기를 반복해 치르며 빡빡한 일정을 이어나간다. 그런데 전북은 사실상 더블 스쿼드를 갖추고 있어 어느 선수가 나와도 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다. 김상식 감독도 유연한 로테이션과 교체 카드 활용으로 상승세에 속도를 붙인다. 앞선 3연승을 달리는 동안 11득점 2실점을 올리는 등, 강한 전력이 성적으로 이어진다. ‘화공(화끈한 공격)’이란 슬로건 아래 공격진들이 대량 득점을 뽑고 있고, 수비 역시 단단한 라인을 형성한다. 호조의 흐름 속, 상대에 덜미를 잡힐 확률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성남FC는 전북과 달리 ‘수비 축구’를 앞세워 성과를 내는 중입니다. 현재 리그 3실점으로 최소 실점 1위다. 지난 시즌 맞대결서도 ‘짠물 수비’를 자랑하며 전북 덜미를 잡은 바 있다. 비슷한 전술이 구현된다면 저항까진 충분하다. 문제는 ‘주포’ 뮬리치(FW, 최근 5경기 2골)가 직전 라운드 퇴장으로 결장한다. 그의 부재는 공격 반감뿐만 아니라, 수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공격 자체가 되지 않으니 성남은 어쩔 수 없이 라인을 내리고 플레이를 해야 한다. 그런데 전북은 스스로 수비적으로 나서는 팀에 유독 강했다. 수비 부담을 덜고 공격 숫자를 늘려 성남 수비진을 두드릴 것이 자명하다. 성남은 대체 자원인 박용지(FW)나 부시(FW, 최근 5경기 1도움) 등을 활용해 어느 정도 공격 의지를 보이는 것이 이번 라운드 중점 사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북현대 vs 성남FC 4월 18일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양팀 경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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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