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맨체스터 시티 vs 울버햄튼, 프리미어리그 해외축구 분석 결과 공유 합니다.

3월3일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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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vs 울버햄튼 예상 라인업

맨시티 소식

페르난지뉴(DMF), 토레스(AMF), 아게로(FW), 마레즈(AMF) 등 일부 주력 자원들은 휴식이 확정적이다. 분리된 훈련 세션을 통해 이들의 휴식이 기정 사실화된 것은 확인했다. 1선에서는 스털링(AMF, 최근 10경기 6골 2도움)이 ‘가짜 9번’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고, 좌-우 날개는 포덴(AMF, 최근 10경기 3골 1도움)과 베르나르드(AMF, 최근 10경기 3골 5도움)가 나설 공산이 크다. 귄도안(MF)과 데 브루잉(MF), 그리고 로드리(DMF)가 코어 조직을 관장할 가능성이 높다. 사실상 빈 틈은 없는 셈이다. 아케(DF / B급) 아케(DF)의 부재는 치명적이지 않다. 최근 볼 공유의 ‘기점 옵션’으로 거듭난 디아스(DF)와 스톤스(DF) 등이 건재하다. 이번 주중 일정에서는 진첸코(DF), 칸셀루(DF) 등이 좌-우 측면 풀백에 낙점될 가능성이 높고, 스털링(AMF)과 포덴(AMF), B.실바(AMF)가 최전방 삼각 편대로 편성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사실상 우승이 확정적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흔들림없는 퍼포먼스를 구현 중이다. 무엇보다 주변 경쟁 클럽들이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기도 하다. ‘리그 2위’ 맨유와의 승점 차가 무려 12점에 이를 정도로 갭이 크다. 다만 이러한 환경이라면 언제 집중력을 잃어버려도 이상할 것은 없다.

울버햄튼

지난 뉴캐슬과의 승부에서도 상대의 ‘중심 축’ 셸비(MF)의 다이렉트 롱 볼에 뒷 공간을 내어줬고, 속도 경쟁에서도 문제를 노출했다. 개인 전술 능력이 좋은 생 막시맹(AMF)을 제때 저지하지 못하면서 우려를 낳기도 했다. 맨 시티는 언급한 롱 볼 공급 및 개인 전술의 최강자다. 노련한 대응을 할 것 같진 않아 보인다. 볼리(DF / B급), 마르시알(DF / B급), 히메네즈(FW / A급), 포덴세(FW / B급) 모두가 ‘간판 1선’ 히메네즈(FW, 머리 부상)의 복귀를 울부짖을 정도다. 제대로 된 1선 대안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주변 2선 자원들의 공격적 부담만 가중되고 있다. 공-수 밸런스 전체가 크게 흐트러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뉴캐슬과의 원정 승부에서 간신히 승점 1점을 취했다. 상대의 우월했던 다이렉트 전략과 빠른 역습, 높이 싸움 능력에 호되게 당했다. 이와는 별개로 최근 3경기에서는 2승 1무 4득점 2실점을 기록했는데, 성적 관리 능력만큼은 나쁘지 않았다.

분석 결과- 기준점 3.0 오버 추천

양팀 부상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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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