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국내 배구, 흥국생명 vs IBK 기업은행, 분석 결과 공유합니다.

3월24일 국내 배구 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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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맞대결 전적

흥국생명은 김연경(20득점, 46.15%)이 분전했고 1차전 보다 득점과 공격 성공률이 올라간 브루나(15득점, 33.33%)의 모습이 나타났지만 1차전 보다 리시브 효율성이 떨어졌던 김미연의 모습이 나타났고 김연경이 후위로 빠졌을때 랠리중 마침표를 찍어줄수 있는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김다솔 세터가 자신감 있게 플레이를 했지만 토스의 정확성은 좋지 않았고 조송화가 아닌 김하경 세터를 선발 출전시킨 IBK기업은행의 라인업 변화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던 탓에 블로킹 타이밍이 너무 빨랐던 상황. 또한, 김연경이 4세트 수비 도중 손목 통증을 호소하며 팀에 걱정을 안겼고 1세트 출발이 너무 좋지 않았던 것이 1차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었던 패배의 내용.

PO 2차전(3/22) 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홈에서 3-1(25:6, 25:14, 20:25, 27:25) 승리를 기록하며 1차전 패배를 설욕하고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2차전 에서는 서브 에이스 3개를 기록한 라자레바(31득점,46.67%)가 해결사가 되었고 1차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표승주(16득점, 36.84)의 각성이 나타난 경기. 표승주에 대한 리시브 부담을 김주향(13득점, 41.38%)이 덜어줬으며 김희진(11득점, 50%)의 중앙 공격 옵션을 1차전 보다 많이 가져가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있었던 상황. 또한, 신연경 리베로가 어땍 커버와 2단 연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서브(9-2), 블로킹(10-6), 범실(13-16)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분석결과 – 흥국생명 +핸디승

​PO 1,2차전에 에이스가 후위로 빠졌을때 상대팀에게 연속 득점을 두 팀 모두 많이 허용하고 있고 세트별 경기력에 기복이 워낙 심한 모습 이다. 정규시즌과 PO에서 단 한차례 풀세트 접전이 없었던 두 팀의 대결이지만 3차전은 풀세트 접전의 승부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되는 타이밍.

홈 흥국생명 최근 10경기
원정 IBK 기업은행 최근 1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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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