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K리그 국내프로축구, FC 안양 vs 김천 상무 FC 분석픽

10월9일 K리그 국내 프로축구경기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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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안양 (리그 2위 / 승무승패무)

이전 라운드 전남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그 2경기 연속 무승으로 김천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사실상 순위 경쟁을 계속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분수령이다. 사력을 다해 경기를 치를게 분명하다. 수비는 탄탄하다. 닐손주니어(CDM)가 수비력을 높이는 과정에 있고, 김형진(CB)과 백동규(CB) 마찬가지로 후방 안정감을 더한다. 이전 5차례 맞대결서도 단 4실점 허용에 그치며 좋은 수비력을 뽐냈다. 클린 시트 달성을 기대해볼만하다. 허나 다득점 성과는 의문이다. ‘주포’ 조나탄(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이 대표팀 차출로 빠진다. 올 시즌 팀이 올린 42득점 중 1/3 가량인 13득점을 그 혼자서 책임졌는데, 그가 빠질 경우 1선 무게감은 줄어든다. 물론 아코스티(FW, 최근 5경기 1도움)가 건재하지만 최근 파괴력에선 아쉬운 모습이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예정이다.

김천 상무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또한 리그 5연승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도 호조에 있다. 일방적으로 밀릴 경기는 아니다. 다만 전력 누수가 매우 크게 작용한다. 우선 뒷문 불안이 심각해질 위기다. 박지수(CB)와 정승현(CB)이 대표팀 차출로 빠진다. 커맨드형 선수라 중심축을 잡는데 애로가 많다. 구성윤(GK)마저 차출됐기에 최후방 고민도 크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공격 마찬가지다. 조규성(FW, 최근 5경기 1골)이 빠지며 한정적인 공격 자원 활용에 그친다. 또한 올 시즌 안양 수비벽을 파훼하는데 유독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1위 추격이 급한 안양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지만 경기력 자체가 크게 떨어진 것은 아니다. 공·수 집중력을 높여 해볼만한 승부다. 김천은 사실상 독주 체제를 가져가는 상황서 팀 에너지 레벨이 상승 기조에 있다. 허나 대표팀 차출로 인한 전력 누수가 크게 느껴진다. 안양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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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스분전